2022년08월06일 29번
[과목 구분 없음] (가)에 들어갈 인물로 옳은 것은? [2점]

- ① 이익
- ② 박제가
- ③ 유형원
- ④ 홍대용
(정답률: 34%)
문제 해설
정답> ③
'이곳(전북 부안)은 조선의 실학자인 (가)이/가 머물렀던 반계 서당이다. 그는 균전론 등 여러 개혁안을 제시한 반계수록을 저술하였다'는 내용이 나와 있다. 이를 통해 주어진 자료 속 '(가)'는 반계 유형원(1622~1673)을 가리킴을 알 수 있다. 유형원이 반계수록을 저술한 것은 대략 1659년(효종 10)에서 1664년(현종 5) 사이로 추정된다. 여기서 유형원은 신분에 따라 토지를 차등 분배하는 형식의 균전론을 주장하였다. 호구에 부과하던 역역을 토지에 일괄 부과함으로써 민생 안정과 국가 재정의 충실을 기하고자 한 것이다.
오답 해설>
① 성호 이익(1681~1763)은 곽우록에서 토지 매매를 제한하는 한전론을 주장하였다.
② 초정 박제가(1750~1805)는 북학의를 저술하였다.
④ 담헌 홍대용(1731~1783)은 지전설과 무한우주론을 주장한 과학 사상가이자 실학자이다.
'이곳(전북 부안)은 조선의 실학자인 (가)이/가 머물렀던 반계 서당이다. 그는 균전론 등 여러 개혁안을 제시한 반계수록을 저술하였다'는 내용이 나와 있다. 이를 통해 주어진 자료 속 '(가)'는 반계 유형원(1622~1673)을 가리킴을 알 수 있다. 유형원이 반계수록을 저술한 것은 대략 1659년(효종 10)에서 1664년(현종 5) 사이로 추정된다. 여기서 유형원은 신분에 따라 토지를 차등 분배하는 형식의 균전론을 주장하였다. 호구에 부과하던 역역을 토지에 일괄 부과함으로써 민생 안정과 국가 재정의 충실을 기하고자 한 것이다.
오답 해설>
① 성호 이익(1681~1763)은 곽우록에서 토지 매매를 제한하는 한전론을 주장하였다.
② 초정 박제가(1750~1805)는 북학의를 저술하였다.
④ 담헌 홍대용(1731~1783)은 지전설과 무한우주론을 주장한 과학 사상가이자 실학자이다.